스테이블코인과 미국 국채금리는 무슨 사이?? 🤝 헥토파이낸셜 주가 대응 전략까지

8월 20일 테디타임 시작합니다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국채금리, 헥토파이낸셜 대응 전략

오늘은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요놈이 왜 미국 국채금리와 연결되는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답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보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오거든요.


스테이블코인이 왜 미국 국채금리와 🤝연결될까?

스테이블코인은 그냥 발행! 끝!

이런 구조가 아닙니다.

발행을 위해서는 담보가 필요하고, 그 담보의 상당 부분이 미국 국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최근 미국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시장이 계속 겁을 먹고 있죠.

그렇다면 국채금리를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책으로 직접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당장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 자체를 늘리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채 수요를 간접적으로 늘릴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바로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겁니다.

흐름을 한번 연결해보죠.


  1.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을 위해 담보가 필요
  2. 담보의 상당 부분이 미국 국채로 구성
  3.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돼 규제가 명확해지면
  4. 기관 수요가 들어올 수 있음.
  5. 기관 수요가 증가하면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늘어날 수 있고
  6.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늘어나면 발행량도 증가
  7. 발행량이 증가하면 그만큼 담보로 보유해야 하는 미국 국채도 증가.

결국, 기관 수요 증가 하면,

→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증가
→ 국채 가격 상승
→ 국채금리 하락

이런 흐름을 생각해볼 수 있는 겁니다.

바로 이 부분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 법안 통과에 계속 힘을 싣고 있다고 보는 겁니다.

단순히 “스테이블코인 시장 키워서 돈 벌자!”

이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죠.


지금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당장 미국이 “국채 그냥 왕창 매입해!” 라고 하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결국 나라의 빚을 더 쌓는 방향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지금 단계에서 금리 인하가 당장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클래리티 법안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라는 겁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고 기관의 참여를 유도하면 자연스럽게 미국 국채 수요도 늘릴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큰 흐름은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어렵게 외울 필요 없습니다.

1. 스테이블코인 발행에는 미국 국채가 담보로 활용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늘어날수록 그만큼 담보 자산에 대한 수요도 커질 수 있습니다.
2.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규제가 명확해지면 기관 입장에서도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접근하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3. 기관 유입은 스테이블코인 추가 발행으로 연결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늘어나면 발행량 역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4. 추가 발행은 미국 국채 수요를 높인다
👉국채 수요가 증가하면 국채 가격은 상승합니다.
그리고 국채 가격이 오르면 반대로 국채금리는 내려가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에서는 이것이 금리 부담을 낮춰주는 효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클래리티 법안이라는 녀석이 트럼프 대통령 입에서 계속 오르내리는 겁니다.

단순한 코인 정책 하나로만 볼 내용은 아니라는 거죠.


그렇다면 관련주는? 헥토파이낸셜 주가 📈

어제 주락실에서 ✌️필살기로 말씀드렸던 종목, #헥토파이낸셜 입니다.

그런데 요놈이 오늘 바로 말씀드린 목표를 찍어버렸네요. 췟…

그래도 빠르고 간단하게 다시 보겠습니다.

헥토파이낸셜이 왜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일까?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이슈에서 시장이 대장급으로 반응시키는 종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앞으로 실제 결제수단으로 자리를 잡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코인만 있다고 결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실제 결제와 정산으로 연결해줄 플랫폼과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헥토파이낸셜은 바로 이런 부분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로 시장에서 움직인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건 역시 가격이겠죠.

헥토파이낸셜 주봉 위치부터 확인

현재 헥토파이낸셜은 주봉 기준으로 주봉 60선주봉 120선 사이 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봉으로 봐도 큰 흐름은 비슷하지만, 지금은 주봉이 구간을 보기 조금 더 편합니다.

클래리티 법안의 통과 여부는 9월 정도는 돼야 윤곽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주봉 60선을 뚫고 계속 위로 달릴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당분간 지수 흐름에 맞춰 횡보 구간을 만들 가능성을 더 높게 봅니다.

  • 만약 헥토파이낸셜이 기다릴 틈도 없이 주봉 60선 위로 그냥 올라가버린다?

그러면 간단합니다. “아유, 내 거 아니다~” 하고 넘기면 됩니다.

모든 종목을 다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가격까지 기다려주는 종목만 가지고 놀면 되는 겁니다.

매수는 19,000원부터 16,500원까지 분할

이 종목을 가지고 한번 매매해보고 싶다면, 박스권 중단 정도인 19,000원 부근부터 16,500원까지 분할 매수로 접근하면 됩니다.

한 가격에 몰아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19,000원부터 아래로 내려올 때마다 나눠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박스권 매매 방식은 계속 설명드렸던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정한 구간 안으로 들어왔을 때만 대응하는 겁니다.


클래리티 법안 기대감이 👀커진다면?

그렇게 박스권에서 움직이다가 클래리티 법안 이슈가 본격적으로 커지고,

주봉 60선을 뚫고 올라간다면?

그때는 25,000~26,000원 정도까지 2차 목표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정말 중요합니다.

법안이 실제로 통과될 때까지 들고 가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우리가 이용해야 하는 것은 법안 통과 그 자체가 아니라, 법안 통과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입니다.

주식시장은 항상 기대감으로 먼저 움직입니다.

그리고 막상 결과가 나오면? 재료 소멸이 나올 가능성이 커집니다.

따라서 클래리티 법안이 실제 통과되는 순간까지 욕심내기보다는, 통과 기대감이 시장에서 가장 강하게 반영되는 구간을 이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의 💡핵심 정리

클래리티 법안
→ 기관 유입 기대
→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증가
→ 국채 가격 상승
→ 국채금리 하락 기대

그래서 지금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단순히 코인 시장의 테마 하나로만 보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안에는 미국 국채와 금리까지 연결되는 큰 흐름이 있습니다.

종목으로는 #헥토파이낸셜을 보되,

  • 19,000원~16,500원 분할 접근
  • 주봉 60선 돌파 여부 확인
  • 돌파 시 25,000~26,000원 2차 목표
  • 법안 통과 자체보다 통과 기대감 활용
  • 실제 통과 시 재료 소멸 가능성 경계

이 정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항상 그렇듯 좋은 이야기가 있다고 아무 가격에서나 사는 게 아닙니다.

좋은 이슈가 있는 종목을, 내가 원하는 가격에서 기다려서 사는 것.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